날이 더워지고 이제 여기저기 물놀이가 시작되고 있는 요즘. 물놀이갈 주말만 기다리는 라뷰로로들 덕분에 매주 어디로 가서 놀지 고민하는 편이에요. 그래서 지난주에는 어린 아이들도 편하게 놀 수 있고, 어른들도 즐기면서 여름이지만 물이 너무 차갑지 않은 곳 부곡크라운호텔 대실 예약해서 다녀오게 되었어요. 예전부터 자주 다니던 곳인데, 온천물이라 물도 너무 좋고, 씻는것도 가족끼리 프라이빗하게 씻고 나올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. 다양한 즐길거리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기도 하고, 외부음식 반입이 불가해서 어린 아이들 먹을 음식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게 조금 걸렸지만, 그걸 이겨낼 수 있을 만큼 시설과 물이 좋아 매년 찾게 되는 곳이에요. 부곡크라운호텔 대실은 총 4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요. 오전과 오후로 나..